실적은 뜨겁게, 마음은 따뜻하게
리맥스코리아의 가을을 채운 세 장면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 한다. 리맥스코리아의 가을도 그랬다. 현장에서는 굵직한 실적이 이어졌고, 급식소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손길이 바빴으며, 강의실에서는 막 출발선에 선 신입 에이전트들이 첫 단추를 끼웠다. 숫자와 땀, 그리고 설렘이 함께한 리맥스코리아의 가을을 세 장면으로 돌아본다.
#1. 9월의 주인공들
9월 한 달,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성과를 낸 이름들이 공개됐다. 월간 TOP 3 에이전트에는 골드에셋 윤민선, 팀리얼티 임효섭, 마이스터 이미경 에이전트가 올랐다. 오피스 부문에서는 골드에셋, 팀리얼티, 골든제이파트너스가 TOP 3를 차지했다. 골드에셋과 팀리얼티는 개인과 오피스 부문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에이전트의 실력과 조직의 힘을 함께 보여줬다.
한 해의 흐름을 보여주는 1~9월 누적 TOP 3에는 골드에셋 윤민선, 마이스터 서현우, 골든제이파트너스 이상호 에이전트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윤민선 에이전트는 월간과 누적 순위에 모두 오르며, 한 달의 반짝임이 아닌 꾸준함이 만든 결과임을 증명했다.
#2. 계약서 대신 앞치마를 든 날

매년 전 세계 리맥스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리맥스 위크(Global REMAX Week)’. 올해 리맥스코리아는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서울종로점을 찾았다. 대표부터 신입 에이전트까지 1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만큼은 직함도 실적도 내려놓았다. 청소와 식기 정리로 시작해 배식 준비, 홀 서빙, 식사 보조까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손을 보태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를 도왔다. 사무실 밖에서 함께 땀 흘리며 동료와 더 가까워진 시간이기도 했다. 마라톤 완주 기부, 연탄 봉사에 이어 ‘모두가 함께 이긴다(Everybody Wins!)’는 리맥스의 가치를 다시 한번 행동으로 옮긴 하루였다.
#3. 동기라는 이름의 첫 동료

10월 2일, 교대역 미래사업학교 강의실에 올해 리맥스에 합류한 신입 에이전트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신입 에이전트 교육 및 네트워크 행사’다.
강단에는 30년 넘게 현장을 지켜 온 베테랑이 섰다. 실전 중개 노하우부터 전속 수주 비법, 거절을 이겨내는 요령까지, 교과서에는 없지만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됐다. 같은 해에 같은 출발선에 선 동기들은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며, 앞으로 함께 걸어갈 리맥스인으로서의 첫 인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