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고 냉정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단순한 매물 소개를 넘어, 법률의 관점에서 부동산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계약을 포함한 부동산 거래 전 과정의 법적 리스크를 인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전문가는 과연 얼마나 될까?
법무와 부동산 시행, 그리고 중개법인 경영에 이르기까지 부동산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인물이 있다. 리맥스 키스톤의 조상현 부사장이다.
17년의 법무 실무, 고객의 자산을 지키는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다

그는 2018년 부동산컨설팅 프랜차이즈인 리맥스의 가맹사 와이드파트너스에 입사하여 부동산 중개, 컨설팅업계에 들어선 후 현재는 리맥스의 다른 가맹사인 키스톤의 소속공인중개사(부사장)로서 빌딩, 토지 등 상업용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컨설팅·중개 현장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조상현 부사장의 이력은 ‘법률 전문가’라는 묵직한 신뢰감에서 출발한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2010년부터 법무법인의 법률사무원, 전문위원으로 무려 17년 동안 기업 채권관리와 송무, 법률 자문 등 실무를 수행해왔다.
“법무법인에서 수많은 법인 고객들의 채권관리, 소송 관리, 법무 이슈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며 배운 것은 ‘확실한 예방’의 중요성입니다. 부동산 계약은 최소 억 단위에서 수천억 단위의 거대 자본이 움직이는 격전지입니다.
계약서의 문구 하나, 권리관계의 아주 작은 틈새 하나가 자칫 기업과 자산가에게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죠. 제가 17년간 현장에서 갈고닦은 법적 지식은 리맥스 키스톤을 찾는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단단한 방패입니다.”
위와 같은 그의 말은 그가 부동산컨설팅, 중개업의 현장에 있으면서도 법무 실무를 놓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해 준다.
1,000억원대 오피스텔 시행 현장 경험으로 부동산 생태계를 이해하다

그의 부동산과 법률 전문성은 부동산 시행 사업에서 빛을 발하기도 했다. 조 부사장은 2023년 분양 매출 약 1,000억원 규모의 오피스텔 시행 사업에서 법무 자문을 제공했다.
2022년 5월 오피스텔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판한 이후, 2023년 7월 고금리와 부동산 경기 침체 여파로 잔금일에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는 수분양자들이 속출하던 초비상 시기에 법무 자문으로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했다.
– 계약 불이행 수분양자에 대한 분양계약 해제 및 사후 부동산거래 해제신고 등 밀착 조치
– 해제에 따른 각종 합의서 작성, 수분양자와의 합의에 의한 채권 관리 및 지급명령 등 송무 채권 관리
– 관리형부동산신탁 수탁 신탁사 관리 및 일조권 소송 등 복잡한 소송 관리 업무 총괄
– 시행사의 자금 확보를 위한 담보대출 유치 및 미분양 오피스텔 매각 추진
– 준공 후 까다롭게 쏟아지는 하자보수 민원의 원만한 합의 처리
– 소송 수행을 위한 법무법인 관리
조 부사장은 이러한 업력을 통해 시행사, 신탁사, 금융기관, 시공사, 소비자(수분양자), 한국토지주택금융공사 등 공공기관, 법무법인/회계법인 등 전문가 그룹 등 부동산의 생애 주기 전체에 관여하는 모든 당사자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는 그가 부동산 생태계 전체를아우르는 거시적 안목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시행사의 총괄 이사로서 1,000억 원대 프로젝트의 자금 흐름과 리스크를 직접 경영해 본 경험은 저에게 매매, 임대차라는 계약으로만 매물을 보는 좁은 시야를 시정해 주었습니다. 토지 취득부터 금융 조달, 공무, 신탁 관리, 사후 민원 처리까지 부동산의 ‘전 생애주기’를 거시적으로 바라보게 해주었죠.”
요행을 바라지 않는 정직함, 현장에서 증명하는 연륜
2017년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그는 부동산중개법인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단 한 번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법률 자문을 놓치 않으면서도 소속공인중개사로서 묵묵히 발품을 팔아왔다. 리맥스 와이드파트너스와 리맥스 키스톤에서에서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빌딩 및 상업용 부동산 매매·임대차 컨설팅을 수행하며 탄탄한 현장 감각과 네트워크를 쌓았다.
“저는 스스로 성공한 공인중개사라고 자만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깜짝 누르게 할 화려하고 큰 거래만을 요행으로 쫓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자부할 수 있는 것은, 현장을 쉬지 않았기에 부동산 매매와 임대차 계약 체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돌발 변수를 통제하는 능력만큼은 누구보다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조 부사장은 2025년 12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부동산권리분석사 자격까지 추가로 취득하는 등 자신의 전문성 영역을 넓혀 가는데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러한 자기 발전은 고객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의미한다.
이러한 그의 전문성은 최근 실제 성공 사례로 그 가치를 증명해 냈다. 조 부사장은 최근 공공기관의 업무시설 매수 의뢰를, 리맥스 키스톤을 통해 업무시설 매입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협력 법무법인을 통해 매매계약서 정밀 검토 및 거래 과정의 모든 법적 이슈에 대한 자문 의견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수행했다. 중개와 법률 자문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촘촘한 에스크로(Escrow)형 중개 프로세스에 공공기관 측 역시 깊은 신뢰를 보냈으며, 이미 매매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다. 해당 공공기관이 향후에도 같은 프로스로 자산 매입을 계속 추진할 의사를 밝혀 이 성공 사례는 왜 상업용 부동산 중개에 ‘법률 전문가’가 결합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이정표다.
EVERYBODY WINS! 나이는 숫자가 아닌 ‘깊이’다

생물학적 나이 59세, 그러나 조상현 부사장을 마주한 사람들은 누구나 그의 40대 못지않은 청년 같은 신체적 에너지와 기민함에 놀라곤 한다. 오랜 세월 다양한 법인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을 만나며 축적된 특유의 사교성과 네트워킹 능력,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깊은 공감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은 그가 가진 가장 큰 감성적 무기다.
리맥스의 철학인 “EVERYBODY WINS!”를 법률적 방패와 거시적 안목, 현장성으로 가장 확실하게 증명해 내고 있는 그의 묵직한 발걸음은, 오늘도 리맥스 키스톤을 찾는 자산가와 기업 고객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확신과 안전한 성공을 선물하고 있다.

리맥스 키스톤 조상현 부사장
필자는 공인중개사이며 부동산권리분석사(한국공인중개사협회)인 필자가 대표로 재직 중인 키스톤부동산중개법인㈜는 경공매 전문 공인중개사를 영입하여 경공매 자문 의뢰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일반 상가(사무실 포함), 건물 등 모든 부동산의 매매/임대차 자문, 중개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 관련 법률 자문도 제휴 법무법인을 연결하여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리맥스 코리아로 연락하시면 필자와 통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shcho@remax.co.kr M.010-3753-0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