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 종합주택 가격지수
Note
종합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서울(0.25%)의 경우 전달 대비 상승률은 저조하였고, 수도권(0.07%)역시 상승률이 저조하면서 전국(-0.02%) 약보합으로 마무리하였다. 지난달 대비 상승지역(67개→67개)은 유지, 보합지역(1개→3개)은 증가, 하락지역(110개→108개)은 감소하면서 전달대비 비슷한 변동폭을 보였다. 서울은 주요 선호단지에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일부 지역·단지에서는 매수 관망세를 보이며 서울 전체 상승폭은 축소하였다. 인천은 연수·서·계양구 위주로 하락, 경기는 안성·평택·안양 만안구 위주로 하락세가 지속되었다.
서울에서 강북(0.18%)쪽은 성동구(0.59%)의 성수·금호동 위주로, 용산구(0.44%)의 이촌동·한강로 역세권 위주로, 마포구(0.40%)의 염리·아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하였다. 강남(0.31%)쪽은 강남구(0.54%)의 압구정·대치·개포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초구(0.53%)의 반포·잠원동 준신축 위주로, 송파구(0.47%)의 잠실·신천동 등 강남 3구 위주로 상승하였다. 인천(-0.07%)의 경우 미추홀구(0.09%)와 부평구(0.06%)는 역세권,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하였으나 입주물량이 있는 연수구(-0.35%), 서구(-0.14%)가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 하락하였다. 경기(-0.02%)의 경우 과천시(1.05%), 용인 수지구(0.36%)위주로 상승하였으나 안성시(-0.42%), 평택시(-0.38%)가 하락하면서 약보합으로 마무리하였다.
Note
전세가격지수는 서울(0.09%)과 수도권(0.05%)이 약 상승한 가운데 5대광역시 지방권은 보합 및 약하락을 하면서 전국적(0.02%)으로 약 상승으로 마무리하였다. 전달 대비 상승지역(107개→99개)은 감소, 보합지역(2개→4개)은 증가, 하락지역(69→75개)은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상승률은 하락하였다. 서울은 선호단지 중심으로 상승계약 체결이 지속되고 있으나, 일부 외곽지역 및 구축에서 전세가격이 하락하며 서울 전체 상승폭이 축소하였다. 인천은 입주물량의 영향으로 연수·서구 위주로 하락, 경기는 과천시·안양 동안구·구리시 위주로 상승하였다.
서울 강북(0.07%)쪽에서 성북구(-0.02%)는 정릉·종암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산구(0.15%)는 도원·이촌동 주요단지 위주로, 종로구(0.14%)는 창신·무악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서대문구(0.12%)는 북가좌·연희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하였다. 강남(0.12%)쪽에서 서초구(-0.13%)는 잠원·서초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강동구(0.31%)는 암사·명일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2%)는 대림·여의도동 역세권 위주로 동작구(0.22%)는 상도·사당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하였다. 5대광역시중 울산은 남·북·중구 정주여건이 양호한 지역의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구는 남구 구축 및 신규입주물량의 영향이 있는 북·중구 위주로 하락하였다. 기타 지방권 중 제주(-0.15%)는 매물적체 영향이 지속되는 서귀포시 위주로 하락하으며, 충북(0..04%)은 충주시 위주로 하락하였으나, 제천·청주시 위주로 상승하면서 전체적으로 상승하였다.
Note
월세가격지수는 전국 상승폭이 0.05%로 전달대비 상승률이 소폭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0.10%)은 전세 대출 여건 악화에 따른 전세의 월세화 현상 등으로 상승세를 유지하였으며, 수도권(0.09%) 중 인천은 연수구 위주로 하락했으나, 중·계양·남동구 위주로 상승하였으며, 경기는 광명·이천시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성남 수정·부천 소사구 위주로 상승하였다. 5대광역시 중 울산은 상승하였으나, 대전이 하락하면서, 5대 광역시는 상승에서 보합 전환되었다. 기타 지방권의 경우 세종은 상승 전환하였으나, 제주는 지속적 하락, 충남·전북·전남이 하락 전환하면서 8개도 상승폭은 축소되었다.
3월 24일 토지거래허가제가 재지정되면서 상급지인 강남·서초·송파·용산구의 거래가 끊김과 동시에 전국적으로 매매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보이지만 전월세는 평달과 비슷한 수준의 변동폭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