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맥스코리아가 지난 1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아시아 지역 내 네트워크 확장 방안을 모색하고자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제8회 리맥스 아시아 퍼시픽 컨벤션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맥스코리아는 올해로 출범 12주년을 맞은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다. 리맥스코리아 관계자는 "그동안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의 전문화·기업화를 이끌었다"며 "현재 43개 가맹사, 400여 명의 에이전트와 함께 성장 중"이라고 했다.
리맥스코리아는 본사 임직원 및 가맹사 대표들로 참가단을 꾸려 이번 컨벤션을 찾았다. 참가단은 아시아 각국 리더들과 글로벌 전략 및 네트워크 확장 방안을 논의하고 몽골의 급성장하는 경제와 부동산 시장을 살펴봤다.
리맥스코리아 관계자는 "리맥스 몽골은 1200명 이상의 에이전트, 70개 이상의 오피스, 17만 건 넘는 매물을 보유했다"면서 "현장을 둘러보며 법률·마케팅팀을 보유하거나 자체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가맹사 등 다양한 형태로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교류의 장에서 리맥스의 브랜드 가치와 네트워크 저력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했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 확장과 신뢰받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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