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코리아 역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올해 리맥스코리아는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서울종로점을 찾아 대표부터 신입 에이전트까지 1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청소와 식기 정리를 시작으로 배식 준비, 홀 서빙, 식사 보조까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손을 보태며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왔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맡은 일을 하느라 분주했지만, 함께 움직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를 챙기고 웃으며 호흡을 맞추게 됐습니다. 평소 업무에서 마주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자리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동료들과 한층 가까워지고 팀의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흘린 작은 땀과 시간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 끼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봉사를 마친 뒤에는 힘들기보다 함께 좋은 일을 했다는 뿌듯함과 보람이 남았습니다.
리맥스코리아는 그동안 마라톤 완주 기부와 연탄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눠왔습니다. 올해 글로벌 리맥스 위크에서도 함께 뛰고, 함께 땀 흘리고, 함께 나누며 ‘Everybody Wins!’라는 리맥스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했습니다.
함께해서 더 즐거웠고, 함께 나눠서 더 뿌듯했던 하루.
리맥스코리아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으고 지역사회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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