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13주년 맞아 글로벌 네트워크 및 시스템 고도화로 종합 부동산 파트너 입지 굳혀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가 창업 13주년을 맞이해 브랜드의 핵심 철학인 ‘에브리바디 윈스(Everybody Wins)’를 전면에 내걸고 국내 부동산 중개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2013년 국내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리맥스코리아는 단순히 매물을 중개하는 역할을 넘어, 본사와 가맹사, 에이전트, 그리고 고객 모두가 함께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부동산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Everybody Wins(에브리바디 윈스)’… 13년간 흔들림 없이 지켜온 상생의 철학
리맥스코리아의 지난 13년은 ‘Everybody Wins’라는 슬로건을 증명해 온 여정이다. 고객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속 에이전트와 가맹사에는 자율성과 극대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보장하며, 본사는 이를 든든하게 지원하는 유기적인 상생 시스템이 리맥스 성장의 핵심 원동력이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선진 교육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협업 인프라는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물론 주거용 부동산 시장 전반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생 철학 실현하는 플랫폼 혁신과 글로벌 영토 확장
창업 13주년을 맞이한 올해, 리맥스코리아는 구성원들의 성공을 돕기 위해 비즈니스 플랫폼 혁신과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 개편을 통해 모바일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직관적인 매물 탐색 환경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산업군과의 MOU(업무협약)를 통해 가맹점들이 다각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독보적인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하여 다수의 ‘글로벌 탑 에이전트(Global Top Agent)’를 육성·배출하는 한편, 최근 오픈한 ‘리맥스 해외 부동산 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자본을 잇는 안전한 투자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 중이다. 이 모든 활동은 결국 ‘모두가 윈윈하는 부동산 중개 플랫폼’을 완성하겠다는 브랜드 약속의 일환이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리맥스코리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부동산 중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Everybody Wins’라는 슬로건 아래 한뜻으로 땀 흘려준 43개 가맹사와 400여 명의 구성원, 그리고 리맥스를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이 상생의 약속을 바탕으로 한국 부동산 시장의 선진화에 기여하고, 해외 사업 진출 및 글로벌 자산관리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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