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수익 향상과 전문 관리를 원하는 건물주 맞춤형 임대·시설 통합 케어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코리아(대표 신희성)가 중소형 빌딩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리맥스 밸류업 PM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체계적인 관리로 부담을 줄이고 수익을 끌어올리고 싶은 모든 건물주를 대상으로 한다. 본업으로 관리에 시간을 내기 힘든 임대인부터 경험이 부족한 초보 건물주, 해외나 지방 거주로 현장 관리가 어려운 소유주까지 누구나 효율적으로 자산을 케어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맥스코리아는 시장 니즈에 맞춰 전담 조직인 ‘PM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임대차 관리(LM), 시설 관리(FM), 순영업소득(NOI) 관리를 하나로 묶은 실무 자산관리 시스템을 완비했다.
단순 청소나 수리 등 소모성 관리에 치중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전문 스페셜리스트들이 직접 참여한다. 빅데이터 시세 분석을 통해 최적 임대료를 재설정하고, 계약 만기 6개월 전부터 선제적으로 임차인을 케어한다. 이를 통해 공실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우량 임차인을 유치함으로써 건물의 실질적 자산 가치를 높인다.
또한 클라이언트 전용 ‘양방향 자체 통합 관리 시스템’을 운용한다. 건물주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임대 현황과 시설 관리 내역을 투명하게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다.
시설 관리(FM) 부문은 롯데월드타워, 코엑스몰 등 국내 대형 랜드마크를 전담해 온 32년 역사의 전문기업 ‘프로에스콤’과의 파트너십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중소형 빌딩도 대기업 오피스 수준의 고품질 케어를 받게 된다. 여기에 전 세계 120개국 인프라와 국내 400여 명의 전문 에이전트, 5만 5천 여 명의 누적 고객 DB를 가동해 빠르고 안정적인 임차 매칭을 지원한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건물 관리는 단순히 고장 난 곳을 고치는 것을 넘어, 전문 운영을 통해 수익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올리는 과정”이라며, “시간이나 경험 부족으로 고민하는 임대인은 물론 자산 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 싶은 모든 건물주분들께 프리미엄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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