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X PEOPLE 리맥스PNH 박경록 대표

안양을 넘어 과천으로, 부동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있는 진정한 실력자

“전문성은 매일 성실하게 쌓아 올리는 튼튼한 벽돌과 같습니다. 그 경험이 체계적인 시스템과 강력한 브랜드를 만날 때, 시장을 변화시키는 시너지가 시작됩니다.”

부동산 중개업은 개인의 직관과 오랜 인맥에 의존하는 아날로그적 성향이 강한 시장이다. 이러한 전통적 중개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한 ‘기업형 부동산 컨설팅 법인’을 구축한 인물이 있다. 안양과 과천을 중심으로 부동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고 있는 리맥스 피엔에이치(REMAX PNH)의 박경록 대표다.

박경록 대표는 지난 22년간 산업단지와 기업부동산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피엔에이치(PNH)는 산업단지 전문 부동산 법인으로 성장하는 동시에 글로벌 부동산 브랜드 리맥스(REMAX)에 가맹하며 체계적인 기업형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최근 10여 년 동안 매년 약 300건 이상의 기업 자문을 수행해 누적 자문 건수는 3,000건을 넘어섰다. 연평균 거래 규모는 약 1,500억 원 내외이며, 22년간 누적 거래 규모는 약 1조5,000억 원에 이른다.

현재 PNH는 안양·군포 120개사, 과천 7개사, 기타 수도권 80여 개사 등 약 200여 개 기업의 전속 부동산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안양·군포·과천·의왕·수원 등 지방자치단체와도 산업단지 활성화, 기업 이전, 투자유치 및 기업부동산 관련 자문을 이어가며 민간과 공공을 연결하고 있다.

피엔에이치는 10년 이상 신뢰 관계를 이어온 펄어비스의 안양 사옥 매각을 국내 주요 중개법인들과 공동 전속으로 추진한 뒤, 경쟁 과정을 거쳐 단독으로 거래를 성사시켰다. 2026년에는 효성그룹 계열사의 최초 임차자문 협력사로 선정돼 이전 프로젝트를 완료했으며, 대한민국 치킨 윙·봉 1위 기업인 (주)사세의 본사 이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와 함께 삼성그룹 계열사 외국인 임원의 기숙사 전속 자문도 담당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과천 약 1만8,000평 규모 건물의 임대대행, 약 3,000평 규모 실외 골프연습장의 리테일 기획 등 공장·창고·R&D센터·기업 이전·투자 컨설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실용적 혁신과 데이터 기반 기업 자문

20년 이상 독자적인 업력을 쌓아온 박 대표는 기존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브랜드 REMAX와 시스템을 받아들이는 실용적인 결단을 내렸다. 개인의 경험만으로 성장하는 중개회사가 아니라, 조직과 데이터에 기반한 종합 부동산 컨설팅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다.

그 혁신은 브랜드 변경에 그치지 않았다. 펄어비스 사옥 내에 피엔에이치(PNH) 전용 부동산 상담소를 개설하고, 임직원들의 다양한 상담과 질문을 데이터베이스화했다. 축적된 사례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답변과 맞춤형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하며 기존 중개업을 ‘데이터 기반 솔루션형 기업 자문 서비스’로 발전시켰다.

리맥스 PNH는 기업의 사옥 매입·매각과 임대차, 산업단지 입주, 이전 및 투자 전략뿐 아니라 기업 임직원들의 주거와 투자 부동산까지 지원한다. 기업과 임직원을 함께 아우르는 종합 부동산 서비스가 PNH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단순 중개를 넘어 기획과 투자 컨설팅으로

PNH의 사업 영역은 일반적인 부동산 중개에 머물지 않는다. 일반 호텔을 키즈호텔로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의 기획과 투자유치 컨설팅을 주도했으며, 현재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한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과 개발사업의 방향과 사업성을 검토하며 중장기 사업전략을 자문하는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22년간 축적한 현장 전문성과 데이터 시스템을 결합해 시행사와 숙박업계 등 다양한 분야로 컨설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안양에서 시작된 피엔에이치는 과천을 중심으로 판교·수원·가산·동탄·안산 등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확장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

사람이 경쟁력이다… 제1기 에이전트 공개채용

박경록 대표는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REMAX PNH가 현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도 창립 초기부터 함께해 온 원년 멤버들의 헌신과 협업이 있었기 때문이다.

경영지원을 총괄하는 박경미 실장, 안양 기업부동산을 책임지는 중개팀 양경준 소장, 과천 기업부동산을 담당하는 유은영 실장, 리테일 사업을 이끄는 원철민 이사, 전략기획을 담당하는 이윤정 실장이 각 분야에서 호흡을 맞추며 PNH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왔다.

“혼자 성장하는 회사에는 한계가 있지만, 함께 성장하는 조직은 더 큰 시장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리맥스 PNH(REMAX PNH)는 이러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창립 이후 처음으로 ‘제1기 기업부동산 및 리테일 에이전트’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2026년 8월 채용공고를 내고 약 3명의 전문 에이전트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규 인력이 단순한 중개인을 넘어 기업과 산업, 리테일 시장을 이해하는 부동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경험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경록 대표는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개인의 역량만으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기업과 산업을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를 함께 육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람과 시스템, 그리고 22년간 축적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안양에서 과천, 수도권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리맥스 피엔에이치(REMAX PNH)의 다음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맥스PNH 박경록 대표

필자는 ㈜피엔에이치(PNH)의 대표로 재직 중입니다. 22년간 산업단지 및 기업부동산 분야에서 쌓아온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양·과천 등 수도권 주요 거점 기업들을 위한 종합 부동산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피엔에이치는 체계적인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 사옥 매입·매각, 임대차, 산업단지 입주 및 이전 자문, 기획·투자 컨설팅과 제휴 법률 자문 서비스를 수행합니다.

기업부동산 컨설팅 문의 및 제1기 에이전트 채용 관련 상담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 pnhpark@remax.co.kr M. 010-8941-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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