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코리아, 글로벌리맥스위크 기념 기부 증서 전달식 개최
글로벌 NO.1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REMAX)의 한국 법인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는 지난 9월 18일, 글로벌리맥스위크(Global REMAX Week)를 맞아 (사)나나나월드와이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글로벌리맥스위크’는 매년 가을 전 세계 145,000여 명의 리맥스 에이전트와 임직원들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주간이다. 리맥스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지난 9월 7일 ‘사이버 영토수호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으며, 본사 임직원과 가맹사 대표, 에이전트 등 총 30명이 전원 완주에 성공했다.
완주자 1인당 25,000원이 적립되어 총 75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으며, 이 금액은 청년 자아정체성 연구개발 프로젝트 ‘나답게지수(Be Myself Index)’를 추진 중인 (사)나나나월드와이드에 기부되었다.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사)나나나월드와이드 김수현 이사장이 9월 18일 리맥스코리아를 방문해 기부 증서를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리맥스코리아 신희성 대표는 “30명이 함께 달려 완주로 모은 땀방울이 청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리맥스위크의 정신을 이어받아 책임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수현 (사)나나나월드와이드 이사장은 “리맥스코리아의 따뜻한 후원과 전원 완주라는 도전 정신이 청년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전달된 기부금은 청년들이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나답게지수’ 연구와 프로그램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리맥스코리아는 ‘Everybody Wins!’라는 모토 아래 전국 가맹사와 함께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부동산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10년의 신뢰와 동행, 리맥스 골드에셋·유엔 감사패 수여
리맥스코리아는 매달 전국 가맹사 대표들이 온·오프라인으로 모이는 BO 미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모임은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행사였다. 가맹 10주년을 맞은 리맥스 골드에셋과 리맥스 유엔의 감사패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서다. 이번 감사패는 미국 본사에서 특별히 제작해 전달한 것으로, 지난 10년간의 동반 성장을 기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에는 다수의 가맹사 대표들이 함께해 박수와 축하로 자리를 빛냈다.
리맥스 골드에셋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가맹사로, 상업용 부동산 매매·임대·자산관리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광화문과 이태원 호텔 등 굵직한 거래를 성사시키며 시장의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오피스 빌딩, 리테일 자산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영역을 확장하며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리맥스 유엔은 1999년 설립 이후 용산구 한남동과 이태원동을 중심으로 고급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중개·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온 대표 가맹사다. 국내외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자산 솔루션으로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으며, 차별화된 컨설팅과 지속적인 고객 관리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주거 수요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업계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감사패 수여식은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지난 10년간 리맥스 가족으로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재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두 가맹사는 앞으로도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리맥스코리아는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신뢰와 성장은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가치를 다시금 되새겼다. 앞으로도 전국의 가맹사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검증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더 큰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성수동 프리센스빌딩, 쇼프라퍼티 현장 열기
성수동 프리센스빌딩에서 리맥스 가맹사 골든리얼티가 준비한 임대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은 투자자와 관계자들로 가득 차 건물의 입지와 가치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프리센스빌딩은 과거 KT 강북지사 사옥으로 사용된 후 현재는 공실 상태로, 깔끔한 내부 구조 덕분에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리맥스코리아도 현장을 함께하며 투자자와 교류했고, 이번 쇼프라퍼티는 매물 홍보를 넘어 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리맥스 다온, 송파구 몽촌토성역 부근 개업
9월 6일 송파구 위례성대로에 리맥스 다온 부동산중개법인(대표 박창수)이 문을 열었다.
박창수 대표는 금융권 출신으로, 외환은행·하나은행에서 쌓은 자금 운용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 높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리맥스 가맹사 에이전트 출신으로 브랜드 시스템을 경험하며 실적을 인정받은 바 있다. 개업식에는 리맥스코리아 신희성 대표와 본사 임직원, 여러 가맹사 대표들이 함께해 축하를 전했으며, 다온은 앞으로 지역사회에 차별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리맥스 리치탑, 가맹계약 체결…하남지역 진출 준비
리맥스코리아는 박두호 대표와 가맹 계약을 체결하고 하남 본점, 동탄 분사무소에 사무실을 개설하게 될 예정이다. 하남과 동탄 지역 첫 리맥스 가맹사가 되었으며, 리맥스는 두 신도시 핵심 부동산 시장을 아우르는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박두호 대표는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정보신문을 운영하는 언론인으로, 현장 경험과 정보 전달력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 개점을 앞두고는 이미 6명의 공인중개사를 영입해 주거·상업·개발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팀을 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