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실적 발표…에이전트와 가맹사 성과 빛나다
리맥스코리아는 2025년 7월 월간 실적 상위 에이전트와 1~7월 누적 실적 상위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가맹사 대표와 소속 에이전트가 함께 이름을 올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성과를 보여줬다.
특히 7월 월간 TOP 에이전트, 상반기 누적 TOP 20 에이전트, 그리고 7월 가맹사 TOP 3가 공개되며, 개인과 가맹사의 성과가 함께 주목받았다.
이는 리맥스 브랜드의 성장과 신뢰가 곧 현장에서 활동하는 에이전트들의 열정과 노력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리맥스코리아는 선의의 경쟁 문화를 바탕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더 큰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도 개인의 성취가 가맹사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브랜드 전체의 성장 동력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리맥스 사칭 피해 주의: 소비자가 꼭 확인해야 할 점
최근 “리맥스 소속 공인중개사”라 속이며 예약금만 받고 잠적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범인들은 당근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에 매물을 올린 뒤 가짜 명함을 내밀며 자신을 정식 에이전트로 위장한다. 피해자들은 “리맥스면 믿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신분 확인 절차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리맥스는 세계 110여 개국, 14만 명 이상 에이전트를 둔 글로벌 최대 부동산 프랜차이즈다. 국내에서도 전문성과 투명성을 앞세운 브랜드로 인지도가 높다 보니, 사기범들이 ‘간판빨’만으로 계약금을 받아내기 쉽다고 노린 것이다. 하지만 실제 소속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remax.co.kr에서 에이전트찾기로 검색해보면 된다. 모든 리맥스 에이전트는 고유한 Agent ID를 갖고 있으니, 계약 전 반드시 요청해 본사나 홈페이지에서 검증하길 권한다. 또한 사업자등록증과 중개사무소 등록증을 확인해 상호명과 등록번호가 일치하는지, 등록증이 유효한지도 살펴봐야 한다.
만약 거래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든다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경찰청 사이버수사국(☎182)이나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는 것이 안전하다. 소비자분들은 반드시 정식 가맹사와 공인중개사 여부를 확인해 불필요한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란다.
리맥스 에이전트 검색하기 https://remax.co.kr/agent/agent.asp
리맥스코리아, L&DC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코리아(대표 신희성)는 8월 25일, 프롭테크 기업 ㈜L&DC(대표 이덕행)와 중개실무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맥스코리아는 세계 1위 부동산 프랜차이즈 REMAX의 한국 법인으로, 2013년 설립 이후 글로벌 네트워크와 선진 중개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 도입하며 공인중개사와 가맹점에 교육, 마케팅, IT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맥스코리아는 가맹사들이 고객에게 더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 파트너인 ㈜L&DC는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부동산 사업성 분석 솔루션 ‘LanDup’을 운영하는 프롭테크 기업이다. 토지·건물·입지·수익 분석 데이터를 종합 제공하며, 최근에는 공인중개사가 활용할 수 있는 ‘중개매물 숏브리핑’ 기능을 도입해 매물 보고서를 자동 생성, 중개인의 설명력과 거래 성사율을 높이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회원가입 자동화, 매물보고서 연동, 브랜딩 통합, 데이터 추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리맥스코리아는 이를 통해 공인중개사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응대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려, 현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