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리맥스 아시아퍼시픽 컨벤션 성료
기회의 땅 ‘몽골’에서 확인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부동산 시장의 미래
2025년 7월 2일부터 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8회 리맥스 아시아퍼시픽 컨벤션(REMAX Asia Pacific Convention)’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컨벤션은 아시아 각국의 리저널 오너(각국 리맥스 본부), 리맥스 가맹점 대표, 에이전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부동산 전략을 공유하고, 리퍼럴 네트워크(국내외 고객을 서로 소개하고 연결해 주는 시스템)를 확장하는 자리였다.
리맥스코리아팀은 이번 행사 전 일정을 함께하며, 현지의 급성장 중인 부동산 시장을 직접 체감하고, 아시아 무대에서 리맥스의 브랜드 존재감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젊은 인구와 자원 기반 성장…‘기회의 땅’ 몽골
몽골은 남한의 약 15배에 달하는 광활한 영토와 석탄, 구리, 금, 희토류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국가로, 인구의 절반 이상이 30대 이하일 만큼 젊은 인구 비중이 높다.
최근 몽골 정부는 경제 다각화를 위해 광업과 농업을 넘어 재생에너지, 금융, 인프라 개발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2023년 몽골 경제는 7% 성장해 전년 대비 2%p 상승했다. 예금 금리도 10% 이상으로 유지되며 국내외 자금 유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활기 넘치는 몽골 경제 상황에 맞춰 급격한 도시화 속에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한 도시 개발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한국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신도시는 한국의 신도시 구조를 닮아 ‘몽탄신도시’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국내 소비자에게도 낯설지 않다.
REMAX 코리아팀이 현장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울란바토르의 아파트 한 채 가격은 약 1억 원에서 2억 원 수준으로, 한국 대비 3분의 1 수준이다. 반면, 몽골의 평균 소득은 한국의 7분의 1 수준에 머물고 있어, 향후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공급의 균형, 금융 시스템의 정비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매우 매력적이며, 향후 부동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전략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트렌드와 기술이 집약된 컨벤션
이번 컨벤션은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컨벤션의 주요 프로그램은 몽골 증권거래소 CEO의 몽골 경제 및 부동산 시장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미래 도시 개발 전략과 부동산 기술 전망(Cybertecture CEO), 에이전트 영입·유지·수익화 전략, 리스팅 확보 및 세일즈 노하우 공유, 글로벌 브로커 패널 토론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AI 기반 부동산 운영 시스템 및 아시아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션, 해외 부동산 투자 기회 분석, 각국 문화 교류와 리퍼럴 네트워킹 세션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리맥스 몽골 주요 오피스를 둘러보는 스트리트 투어와 웰컴 디너 및 갈라 리셉션으로 마무리됐다.
REMAX 코리아는 사전 Regional Owner 세션부터 본 컨퍼런스, 그리고 몽골 전통축제인 나담(Naadam)까지 전 일정에 참여하며, 폭넓은 현장 교류와 시장 인사이트를 축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컨벤션은 리맥스코리아에게 다양한 의미를 남긴 자리였다. 우선 Cultural & Referral Exchange 세션에서는 한복과 한국 전통 소품을 통해 문화를 소개하며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전체 참가국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어 베스트 참가국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참가국 대표 리저널 오너들이 참여한 전략 토론 세션에서는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가 연사로 나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비전 실행을 위한 전략적 리더십’을 발표했다. 한국 시장 내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성장을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해 REMAX 글로벌 본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리맥스 골드에셋 류관하 대표는 ‘에이전트 성공을 위한 브로커오너의 역할’을 주제로 아시아 각국의 브로커오너 세션에 참여해, 국내 운영 사례 및 탑 프로듀서 배출 경험을 공유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이번 컨벤션은 REMAX가 한국에서 더 큰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어떤 전략과 시스템이 필요한지 점검하고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AI 기반 부동산 운영 시스템 및 아시아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션, 해외 부동산 투자 기회 분석, 각국 문화 교류와 리퍼럴 네트워킹 세션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리맥스 몽골 주요 오피스를 둘러보는 스트리트 투어와 웰컴 디너 및 갈라 리셉션으로 마무리됐다.
REMAX 코리아는 사전 Regional Owner 세션부터 본 컨퍼런스, 그리고 몽골 전통축제인 나담(Naadam)까지 전 일정에 참여하며, 폭넓은 현장 교류와 시장 인사이트를 축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몽골 부동산 시장, 지금이 진출 적기
몽골 부동산 시장은 글로벌 진입 초기 단계에 있으며, 도시화와 자원 개발을 기반으로 한 급격한 성장성이 국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리맥스는 몽골 전역에서 가맹 오피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현지 가맹점들은 글로벌 시스템을 기반으로 몽골의 로컬 특성을 반영한 운영 방식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REMAX 코리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몽골 부동산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기업, 중개사, 투자자들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몽골 현지 부동산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REMAX 코리아를 통해 구체적인 투자 정보, 파트너십 연결, 절차 안내 등 실질적인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국내 부동산 중개의 판을 바꾸다…리맥스코리아 12년의 여정
창립 12주년…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성장 가속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가 오늘(7월 9일) 창립 12주년을 맞았다. 2013년 국내에 첫발을 내디딘 리맥스코리아는 현재 전 세계 110여 개국, 약 14만 5천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글로벌 중개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의 대형화·기업화·전문화 흐름을 선도해 왔다.
매월 국내외 부동산 동향과 투자 정보를 담은 월간지 ‘리맥스저널(REMAX Journal)’을 발간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첨단 스마트 중개 시스템 도입,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4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브랜드 신뢰도와 업계 위상을 확고히 했다. 회사 관계자는 “리맥스는 단순한 중개 브랜드를 넘어, 고수익 부동산 투자 컨설팅과 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부동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지난 12년간 함께해 준 43개 가맹사, 400여 명의 구성원과 리맥스를 믿고 선택해 주신 많은 고객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외 거주 또는 해외 사업 진출을 계획하는 개인과 기업을 위한 해외 부동산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해외 거주자의 국내 부동산 관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제적 시스템과 선진 중개 문화를 국내 실정에 맞게 접목해, 한국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과 전문성 제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리맥스코리아, 5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코리아(대표 신희성)가 ‘202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5년 연속 선정됐다.
리맥스코리아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전문가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스마트 중개 시스템, 그리고 체계적인 에이전트 교육·훈련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왔다. 특히 국내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중개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 컨설팅, 그리고 철저한 직원 교육이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으로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프랜차이즈 업계 대표와 임원 등 약 120명이 참석했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5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리맥스코리아의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