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김수연기자=세계 최대 규모 부동산 기업 리맥스(REMAX)의 한국 지사 리맥스코리아는 지난 4월 9일,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경영자문 기업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리맥스코리아 가맹사인 건룡 부동산중개법인 이준엽 대표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부동산 자산 거래 전담, 투자 자문 서비스 제공, 마케팅 및 운영 지원 등 양사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현장에서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김동일 부대표는 “많은 부동산 기업 중 리맥스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글로벌 네트워크’ 때문”이라며, “해외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국제적인 역량을 갖춘 리맥스와의 협업이 최적의 선택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맥스는 메가인포가 보유한 자산의 거래를 전담하게 되며, 메가인포 소속 임직원 및 구성원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 자문과 필요한 정보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메가인포는 리맥스 가맹사와 에이전트의 마케팅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리맥스코리아 신희성 대표는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이번 업무협약이 양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을 주도한 건룡 부동산중개법인 이준엽 대표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자산운용사와 중개회사가 전략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융합해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자산 거래를 넘어, 국내외 부동산 시장에서 상호 보완과 동반 성장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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