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와 혼잡한 휴가철,내가 매일 머무는 집과 업무 공간을 가장 시원하고 포근한 휴양지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부동산 전문가 리맥스(REMAX)가 제안하는 '도시 탈출' 대신 '일상 속 안식처'를 만드는 3가지 팁을 확인해 보세요!  1. 데스크 테리어로 완성하는 청량한 오피스매일 마주하는 책상 위, 작은 관엽식물 하나로 시각적 온도 내려보기! 시원한 그린 컬러가 일의 피로를 덜어주고 완벽한 숨고르기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2. 패브릭 다이어트로 바꾸는 집안 공기묵직한 직물 대신 린넨, 리플 소재의 가벼운 패브릭으로 교체해 보세요. 바람이 통하는 길을 터주는 것만으로도 거실과 침실이 아늑한 휴양지 리조트로 변신합니다. 3. 오감(五感)을 채우는 서머 센트(Scent)싱그러운 시트러스나 우디 향의 디퓨저 한 잔, 그리고 은은한 간접 조명.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번잡한 도시의 소음은 잊혀지고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누릴 수 있는 최상의 휴식. 공간의 가치를 아는 REMAX와 함께 이번 여름, 가장 가까운 안식처를 디자인해 보세요.  |